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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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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벤처투자연구원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18-06-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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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성전자
1969년생 나이 44세, 국적은 한국이다. 주력 업종은 전기·전자이며 주력제품은 반도체·스마트폰 등이다.
시가총액은 214조 원으로 한국 증권거래소 2,000개 종목 합계 시가총액 1,000조원의 21%에 달한다. 지분 구조는 이건희 등 18%, 외국인 51%, 기타 31% 등이다.
철학은 인재 제일주의이며 성격은 외유내강형의 무서운 거인이다. 체력은 혈기왕성하나 체중이 무거워지거나 동맥경화 가능성있다. 병력은 1997년 12월 한국 IMF 환란시기 주가가 대폭락해 3만 1,350원까지 하락했었다.
2.(과연)삼성전자!
2011년 애플 스마트폰이 세계를 지배하고,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세계시장에서 명함도 내밀지 못할 때 국내외 경제학자들은 삼성전자가 끝났다는 일부 의견이 있을 정도로 위기상황 몰렸다.
그로부터 1년 후 2012년 초 1년 만에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세계 1등 애플을 누르고 세계 1등으로 등극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1년 만에 하위주자가 1등을 따라잡는 것은 매우 어려운 확률인데, 무엇이 이를 가능케 했던 것일까? 정답은 ‘사람, 인재 제일주의 철학’이다.
2011년 초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완패를 당했을 때 삼성전자 스마트폰 직원들은 애플 타도를 위해 집에도 안가고 사무실에서 잠을 자면서 연구개발에 온 힘을 다했다.
세계 1등 애플이 가장 두려워하는 회사는 미국, 유럽, 일본 회사가 아니다. 한국 삼성이다. 대구시 삼성상회 구멍가게에서 출발한 삼성그룹은 현재 한국 GNP의 30%를 만들어낸다. 역으로 삼성이 없거나 무너지면 한국도 무너진다는 의미다.
삼성의 에너지 원천은 창립 때부터 변함없이 확고하게 지켜온 ‘인 제일주의’다. 이는 알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운 철학이다. 가장 위대한 철학일 것이다. 정치, 경제, 문화, 과학 모든 일들은 사람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더욱 위대해져야 한다.
3.(글쎄)삼성전자?
과거와 현재에 미래를 보는 열쇠가 숨겨져 있다고 하던가.
100년 전 1912년 미국 DOW지수 30(미국 시가총액 상위 30개 회사)개 회사들 중 오늘까지 생존한 기업 수가 몇 개, 몇% 일까. 30년 전 한국 증권거래소 시가총액 30개 회사 중 오늘까지 30등 이내를 유지하고 있는 회사는 몇 개일까.
100년 전 미국 DOW 지수 30개 회사 중 현재 생존한 회사는 5~7개 정도에 불과하다. 그 시대에는 최고 최강의 회사였지만 세상의 변화에 10년 이상을 계속 앞서 가기는 매우 어렵다는 증명을 한 것이다. 여름이 오면 겨울이 멀지 않았고, 꽃이 피면 반드시 떨어지게 돼 있는 우주의 이치를 역행할 수는 없는 것이다.
2012년 4월 6일 삼성전자 주가는 역사적 신고가 133만 5,000원, 시가총액 214조 원이다. 그러나 이는 애플 시가총액 3분의 1 불과한 수준이다.
애플 주가는 최근 18개월 동안 약 150%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바닥에서 약 100% 상승.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8개월처럼 100% 상승한 사례는 없었고, 8개월 만에 시가총액이 100조 원(거의 1,000억 달러) 증가된 역사가 없었다.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최근 8개월 만에 100조 원 수익을 벌어들인 것이다. 이는 놀라운 금액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누구에게 수익 100조 원이 거의다 갔을까. 외국인 56조 원, 이건희 회장 등 대주주 17조 원 합계 73조 원이 갔고, 나머지 27조 원 정도가 한국 국민들 수익으로 배분되었을 것이다.
외국인 지분이 51%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투자이므로 외국인들의 삼성전자 매수가격을 대략 50만 원 내외로 추정한다면(수익률 160%) 삼성전자 주가 대 상승 최대 수혜자는 외국인 투자자들인 것이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2012년 사상최대 실적, 예상 영업이익 25조 원(전년비 약 2배)의 가치는 삼성전자 주가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 증권회사 분석보고서들은 삼성전자 목표주가 200만 원을 쏟아내고 있지 않은가.
삼성전자 주가가 200만 원 간다면 와국인 투자자들만 엄청난 대량 수익을 외국으로 가져가게 될 것이다. 속 빈 강정이지 않은가. 삼성전자 주가 상승이 나쁘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은 한국경제에 활력과 일자리 창출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삼성전자만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국증시를 이끄는 쌍두마차 현대차의 경우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현대차 외국인 지분율은 45%다. 한국 종합지수 상승 열매 거의다 외국인 투자자들 계좌로만 넘어가고,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종합지수는 상승하는데도 주가하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 문제는 심각하다. 더 심각한 문제는 개선할 방법이 거의 없다는 데 있다. 오늘부터라도 핵심 우량주들의 한국인 보유비중을 늘려나가야 한다. 마지막 해결방법에 마감 시간이 길지 않을 것이다.
삼성전자 8개월 만에 100% 상승한 133만 원 주가에도 매수해야 할까? 보유해야 할까? 반대 방향으로 매도해야 할까? 정답은 ‘모른다’이다. 그러나 확률적으로 접근해보자.
1.주가 상승 논리 
실적 100% 증가 저평가, 2011년  EPS 66,868원, 2012년 예상 EPS 133,736원 2배, 2012년 예상 PER 10, 한국증시 전체 PER 9, 삼성전자 경쟁회사 애플 PER 14 이상 대비 삼성전자 주가는 오늘 주가에 비해 40% 추가 상승여력 가능성.
삼성전자는 SUPER-STOCK의 DNA를 가지고 세계 경제사에 역사를 새로썼다. 삼성전자의 직원들은 창조적이고 애국자 이다.
한편 이미 기선을 장악한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번 기회를 수익 극대화 계기로 몰고 갈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자라는 항공모함의 선장은 외국인이 아니라고 하기 어렵다. 삼성전자가 상승할수록 외국인들만의 잔치가 벌어질 것이다.
2.주가 하락 논리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다. 달도 가득차면 기운다. 삼성전자 주가상승 핵심 동력은 스마트폰 세계 1등에 있다. 삼성 주가의 내부적 1등 요인은 스마트폰 세계 1등을 얼마나 오래 지켜 가느냐에 달려있다. 1등이 되기보다는 1등을 오래 지키는 일은 더 어려울 것이다 .
*결론: LEADER와 직원들이 창조적 DNA를 가진 회사에 3~10년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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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주가 2만 5,300원에서 133만 2,000원까지 상승 월봉 22년 차트


[이 게시물은 한국벤처투자연구원님에 의해 2018-06-21 17:33:10 SUPER STOCK 의미 ?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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