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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00%-300% 상승하는 SUPER-STOCK의 핵심 DNA --- 아바코(083930)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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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벤처투자연구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18-06-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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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길 Super-Stock 연구소 대표
매년 100% 이상 상승종목이 한국증권시장에서 약 100~200개 종목 탄생한다. 매년 50%이상 하락종목도 100개 이상 탄생한다. 어느 종목은 대 상승하고, 반대로 어느 종목들은 대하락을 반복한다.
1990년 이후 22년간 한국증시에서 1년간 100~500% 이상 상승한 종목들을 분석해 보면 혼돈 속의 어떠한 원칙과 공통점이 발견된다.
씨앗 1알이 땅에 뿌려져 자라서 열매 맺고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듯이, 인생도 무원칙한듯 하지만 어떠한 원칙이 존재하듯이, 우주 1,000억 개 이상의 별들도 보이는 현상과 달리 원칙이 지배하듯이 증권시장의 투자의 세계에서도 원칙이 존재한다.
2,300년 전 쓰인 노자 책을 보면 현대 첨단 물리학 이야기가 나온다. 존재하자만 존재하지 아니하고,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한다.
우주의 모든 물질의 기본단위는 원자다. 원자는 핵과 양성자, 중성자로 구분되어진다. 핵 주위를 양성자와 중성자가 원형을 그리며 회전하지만 너무 작고 너무 빨라서 존재하지만 존재성을 증명할 수가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와 현실 세계는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뿌리에 기초하여 세워진 것이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현상만 믿는다면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노자 왈, 산의 크고 곧바르게 자란 잘생긴 나무보다는 구부러지고 못생긴 나무가 더 현명하다라고 설파했다. 왜 그럴까. 아마도 투자의 심리법칙으로 해석하면 역발상이리라.
과거 역사는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한다.
필자가 투자한 종목들 중에서 1,000% 정도 수익률을 기록했던 종목들이 여러 개 있었다. 그들 중에서 아바코(083930). 2012년 2월 10일 어제주가 13,400원. 필자가 2008년 매수한 주가 2,010원인데 3년 보유 후 2011년초 거의 20,000원까지 상승해 1,000% 오른 적이 있었다. 일부 매도하고 일부 수량은 현재도 5년째 보유 중이다.
이러한 종목은 투자자에겐 말없는 위대한 스승님이다.
어느 종목을 왜, 언제, 얼마의 규모로 목표를 어디까지 하여 투자하였는가를 5년 동안 100번은 넘게 연구하고 고민했었던 거 같다.
1년 기간 중 100~300% 이상 상승하는 종목들의 핵심 DNA는 다음과 같다고 해석한다.
  
1. 세계경제구조에서 새로운 고성장 업종이 탄생하고, 그 업종에서 1등 회사의 초기
매 10년, 매 5년 주기마다 새로운 업종들이 탄생한다. 꿈도 꾸지 못했던 상품과 서비스가 새로 탄생하는 것이다. 100년 전 유선 전화기 처음 탄생 시 사람들은 놀라워했다.
1990년대 초반 무선 핸드폰 탄생 시 사람들은 놀라워했고, SK텔레콤 주가는 1,000%이상 대 상승을 기록했다. 2009년 페이스북이 탄생해 4년 만에 시가총액 10조 원(100억 달러)의 세계적인 소셜 네트워크 회사로 성장했다. 새로운 놀라운 신기술과 상품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2012년 2월 13일 오늘 현재 새로운 미래 업종의 탄생에서 주목할 분야는 soft ware, 바이오 시밀러 바이오 베타 신약, 스마트폰 관련 산업 등이다.
2. 3년 이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매년 50%이상 계속 증가할 회사
영업이익이 3년간 매년 100%씩 증가하면 3년 후의 영업이익은 8배로 대성장하는 것이다. 주가가 안 오를 수가 있는가? 주가도 거의 800% 정도 상승하는 것이 과거 DATA이다.
안철수연구소, 디오텍, 아바코 같은 회사들이었을 것이다. 영입이익은 주가와 정비례 관계이고, 절대로 반비례할 수 없다.
3. 새가 알을 깨고 날아오르듯 변신을 통해 고수익 새로운 회사로 탄생하는 경우
OCI(010060) 회사의 2007년 경우에 해당된다. 동양제철화학 구경제에서 신경제 태양광 회사로 변신하면서 주가는 4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2년간 1,000% 상승했다. 현재도 수백 개 회사들이 변신을 추진 중이나 성공 확률은 10% 이하이다.
반대로 해석하면 기업은 아무리 위대해도 변신하여 재탄생하지 못하면 쇠퇴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일본 SONY, 핸드폰 세계 1등 회사 NOKIA 같은 경우다.
4. 영입이익이 3년 이상 감소하다가 영업이익이 꾸준히 크게 증가하는 턴어라운드
3년 이상 영업이익 감소하여 주가는 거의 70% 이상 하락하였다가 영업이익이 더 크게 추세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주가는 대 상승하기에 매우 쉽고 편하다. 배 부를 때 물 1잔과 배 고플 때 물 1잔의 차이이다.
세계시장 점유율 1등이면서도 3년 전 적자 폭이 컸었던 제이브이엠(054950)의 경우에 해당된다.
5. 마지막으로 역발상
세상과 반대로 가는 방법이다. 가장 어려운 투자전략이지만 열매는 가장 위대한 전략이다. 역발상의 종류는 종합지수 역발상, 업종 역발상, 종목 역발상, 차트 역발상, 심리 역발상, 기관 외국인 매수매도 역발상, 영업이익 역발상 등 100가지가 넘는다.
역발상 투자에는 지혜(종목에 대한 깊은 지식)와 용기, 인내가 필수적이다. 투자의 위대한 열매는 역발상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고는 거의 얻기가 불가능하다. 트리온, 현대미포조선, 안철수연구소 등은 과거 10년간 역발상 투자성공의 대표적 3종목들이다.
*결론: 주식투자는 악마의 게임 법칙이 지배하는 시장이다.
평범한 30% 수익률은 누구에게나 가끔 찾아오지만 100~300% 이상 수익률은 역발상 투자의 3대 조건 지혜, 용기, 인내가 있어야 가능하다라는 것이 과거 증권시장 역사가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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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코(083930) 2,010원에서 20,000원까지 상승한 7년간 주봉차트


[이 게시물은 한국벤처투자연구원님에 의해 2018-06-21 17:33:10 SUPER STOCK 의미 ?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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