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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3원칙 중 3원칙-③손절매도:-5%,-10%에 각 50% 기계적 손절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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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벤처투자연구원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18-06-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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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25 14:27:01
주식은 생명체가 아니면서 유일하게 인간처럼 꿈을 꾸는 존재이다. 그러나 꿈의 반대편에는 Risk(공포,손실)가 상존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꿈을 추구하면서도 피할 수 없는 Risk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비겁한 인간은 평생 100번 내외 죽는다. 위대한 인간은 평생 오직 한 번 죽을 뿐이다. 그 차이는 무엇인가? 지나간 역사책을 보면 이순신 장군은 객관적으로 이길 수 없는 매우 적은 아군의 전력으로 일본 해군들과 맞서서 승리한 이유 중 한 가지는 죽기를 각오한 정신력에 있었다고 본다.
주식투자 성공의 조건 중에서 빠질 수 없는 한 가지는 심리적 요소이고, 그 인간 심리 중에서도 손실(공포)에 맞서는 대응 자세가 중요하다.
오늘은 손절 매도에 대하여 연구해보기로 하자.
신고가 매수 원칙, SUPER-STOCK 매수 원칙에 근거하여 가장 좋은 5종목 씩을 보유 중이라고 해도 그리고 아무리 저평가 종목들을 보유 중이라고 해도 매수 후 평가 손실은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이 주식투자다.
삼성전자처럼 세계적으로 위대한 기업들도 주가는 매일 오르거나 내리거나를 반복하면서 일정한 추세를 만들어 간다. 이 과정에서 매수 주가비 -5% 손실률은 확률적으로 어렵지 않다.
안철수연구소 주가는 2011년에 1,000% 이상 상승했지만 매수 후 투자자 누구에게나 수익을 주는 것이 아니고 매수 후 상승과 하락, 상한가와 하한가를 반복하면서 결과는 대 상승 추세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직면하는 현실은 어떠한 하락에 매도하느냐 또는 어떠한 하락에는 보유하느냐 선택이다.
투자의 대원칙, 투자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투자의 귀재라는 미국 워런 버핏에게 투자의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알려 달라는 질문에 투자의 귀재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1. 원금을 지켜라.
2. 1번을 지켜라.
3. 1번을 지켜라!
워런 버핏의 답변은 주식투자의 기본 핵심을 설파한 것이다. 즉,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목표는 수익률이 아니다. 손실을 적게 보고 투자원금을 지켜서 증권시장에 생존을 계속하면 기회는 반드시 만나게 된다는 뜻이다.
투자원금을 모두 손실로 잃어버리고 나면 그 다음에는 증권시장에서 퇴출당하는 순서가 남아있다. 한국 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누구나 한 번쯤은 위의 퇴출 과정을 겪어본 듯하다.
2012년 1월 9일 자 필자의 휴먼시황 칼럼에서 언급했던 아래 5종목 + 5종목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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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10개 종목들은 재미있는 투자실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객관적으로 저평가 우량주라 하더라도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이 있고, 객관적으로 고평가 종목들이라고 해도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이 존재한다.
성공투자 3원칙에 근거하면 H경제신문 2012년 1월 9일 추천종목 5개 중에서는 코디에스 종목은 5% 손실 시점에 50% 매도 후 10% 손실 시점에 나머지 보유 수량 50%를 매도했으므로 총 손실률은 약 7.5% 정도 될 것이다.
넥스트칩 종목은 5% 손실 시점에 50% 보유 수량을 매도 후 현재는 나머지 50%를 보유 중.
2012년 1월 9일 신고가 5종목 중에서는 5% 이상 하락한 종목이 없어서 5종목 모두 보유 중이다. H경제신문 추천 5종목 종합 손실률은 손실 22%, 신고가 종목 5개 종합 손실률 4%.
태양광 업종의 세계적인 회사 OCI 차트를 통해 손절 매도의 중요성을 체험해 보자. OCI 주가는 2011년 4월 22일 최고점 657,000원을 기록후 하락하기 시작하여 6개월 후 2011년 10월 5일에는 667,500원 비 74% 하락하여 174,000원까지 대폭락했다.
매수 주가 비해 5% 손실과 10% 손실 시점에 50%씩 매도하지 못하고 현재 보유 중이라면,
현재까지도 60% 정도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을 것이다.
주식투자는 매수 시점보다는 매도 시점이 더 어렵고 중요하다. 매도 시점에 있어서는 10% 손실 이내에 반드시 기계적 손절 매도가 투자성공의 핵심 조건이다.
“공포(손실)가 너를 지배하게 허락하면 주식이 너를 끌고 갈 것이지만 공포(손실)를 정면으로 맞서서 10% 이내 손절 매도로 대응하면 더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
10% 이내 손절 매도를 통해 역설적으로 SUPER-STOCK만 최후까지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결론: 증권시장의 공포( Risk, 손실)를 이기는 최상의 전략은 손실 10% 이내 기계적(주관적이 아니다) 손절 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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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I( 010060 ) 차트 -- 657,000원에서 174,000원까지 하락하여 74% 손실


[이 게시물은 한국벤처투자연구원님에 의해 2018-06-21 17:33:10 SUPER STOCK 의미 ?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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