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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TOCK 이란?
3개월~3년 기간 중 내재가치 상승을 통해 100%~1,000%이상 상승 가능한 독창적 성공 DNA
(새로운 고성장 업종 1위 회사, 순이익 매년 100%씩 증가하여 3년 이상 계속 등)를
보유한 회사로 정의한다.

벤처회사,장외주식,거래소, 코스닥 회사 약 5,000개 회사들 중 1-5%정도가 이 조건에 속할 수 있다. 확률적으로 매년 이 조건 근처에 포함될 수 있는 확률을 평균 3%로 가정하면, 약 55개 종목 전후의 규모가 될 수 있다. 5,000개 종목 중 2-3% 55개 SUPER-STOCK을 구분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원리는 단순하고 쉽다.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진리가 아니다. 진리는 단순하고 쉬운것이다! SUPER-STOCK의 독창적 DNA(업종 고성장성, 순이익 대폭증가 3년, 위대한 꿈 등) 보유 여부를 확인하면 가능하다. 슈퍼스톡 33 본 책에서는 슈퍼스톡이 되기 위한 조건(신성장 업종, 실적 100% 증가 3년 계속, 차트, 인간 심리, 시가총액, 역발상, 통찰력과 예지력 등)을 설명했고, 슈퍼스톡이 탄생하는 5가지 이유를 구체적인 사례와 종목 차트를 제시하며 설명하였다. 그리고 실천전략으로써 슈퍼스톡 투자철학 7원칙을 논하였다. 슈퍼스톡 투자철학의 핵심은 대상승 국면 진입 초기에 그 종목을 인식하는 것이다. 슈퍼스톡 투자철학의 성공 여부는 슈퍼스톡으로 완성되어 폭발하는 역사적 고점까지 보유하여 매도(매도시점의 특징을 본문에 설명함)하는 것인데, 이 부분은 매우 어렵고 대다수가 실패하는 편이다. 그 이유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진 욕심과 공포, 인내심의 한계 등 때문이리라--- 필자 자신도 2003년에 한화(000880)를 2,000원에 매수하여 4년 후 2007년 9,4800원(47배)까지 보유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아바코(083903)는 2009년 1월 매수하여 2년 후 2011년 거의 10배 역사적 최고점까지 보유에 성공하기도 했다. 거래소 코스닥 2000개 종목을 모두 분석하여 SUPER-STOCK으로 성장 가능한 55개 종목을 연구한 본 책의 회사들 중에서 5개 종목 이상은 2013-2016년경까지 10루타 종목(10배 상승)이 탄생할것으로 예상해본다. 세계적으로 초기성장 단계에 있는 업종으로써 2012년 12월 21일 현재 매출액,순이익은 미약하지만 2013-2020년까지 폭발적 고성장 업종의 1등 회사의 중장기 투자를 주목한다. SOFT WARE, 콘텐츠, 바이오 제약, 헬스케어, LED조명, 로봇, 탄소배출권, ESS, 전기차 충전기, 이종업종간의 융합 산업(바이오 제약 + IT 등), 영업이익률 30%이상 그리고 아직 탄생하지 않은 신업종 등을 주목한다. 1200년 전 몽고 황제 쿠빌라이 칸의 한 구절을 통해 투자는 예술의 세계임을 통찰(INSIGHT)한다. " 느린 자가 더욱 느린자가 빠른 자를 이긴다."
"SUPER-STOCK" 박영길 저술책 보기

녹색기후기금(GCF) 한국유치 관련 회사 주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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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벤처투자연구원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18-06-17 12:22

본문

녹색 기후 기금(綠色氣候基金, Green Climate Fund; GCF)은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의 온실 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UN 기후변화협약을 중심으로 만든 기후 변화 특화 기금이다.
지난 20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GCF 2차 이사회에서 GCF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GCF 사무국을 두기로 결정했다. 대한민국이 골리앗 독일과 스위스와의 경합을 제치고 인천광역시에 이 기구의 유치를 성공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8,000억 달러(900조 원) 규모의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을 유치함에 따라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녹색기술센터(GTC)와 더불어 녹색 트라이앵글을 달성하게 됐다.
GCF는 IMF(국제통화기금) 자본금의 2배 이상에 달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국제기구이며, 2020년경 GCF 직원 규모가 1만 명 정도로 예상되는 거대한 기구이다. GCF 유치에 따른 경제 파급 효과는 매년 연간 3,800억 원 예상된다고 한다.
GCF의 인천송도 유치성공을 계기로 2015~2020년대 가장 큰 산업 중 한 가지인 에너지와 환경산업에서 한국의 고성장을 예상할 수 있다.
GCF 한국 유치로 한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2,000개 종목 중 관련 회사들을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 GCF의 한국 유치로 한국의 온실가스 관련 환경산업이 추가적인 성장을 하게 되는 것은 맞지만 그 실제 효과가 매출과 순이익으로 변환되기까지는 1~3년 정도의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리라 예상한다.
장기적으로는 이산화탄소 저장 기술과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한 경제 효과가 오는 2030년까지 100조 원, 고용 창출 효과는 10만 명에 달할 것으로 각각 예상된다.
그러나 주식이 실적으로만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주식은 때로 미인선발대회, 태풍과도 같아서 실적과 무관하게 인간 심리만 갖고 상승, 하락을 하기도 한다.
최근 ‘강남스타일’ 노래 한 곡으로 세계적으로 히트한 가수 싸이 아버지의 회사 주가는 싸이 노래 덕분에 실적과 무관하게 큰 상승을 한 바가 있다. 증시가 변덕스러운 태풍과 같다 하더라도, 분명한 사실은 주가는 제자리를 찾아간다는 것이다.
실적 무관한 심리적 요인의 주가 상승은 반드시 거품의 100% 부분만큼은 폭락하기 마련이다.
오늘은 온실가스, 기후 환경 관련 회사들을 연구해 보기로 한다.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회사들이 10여 개 회사 상장됐으나 기술력과 실적을 겸비하고 향후 고성장할 가능성이 큰 회사는 적어 보인다. 수년 후부터 2020년경 후까지 온실가스, 환경 관련 세계시장의 성장이 예상되므로 중장기적 관점과 긴 호흡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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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030년까지 온실가스 관련 산업은 100조 원 예상되지만 시장 규모를 채울만한 그릇(회사)이 현재 시점에서 전체적으로 부족해 보인다. 역발상으로 해석하면 무주공산인 온실가스 시장을 선점하는 회사만이 고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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